2026.11.14 공지

공지 2026. 11. 4. 19:25 posted by mimingzuku.

다시 한 번 과거 번역 매끄럽게 업데이트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와주시는 분들 넘넘 감사드려요.

 

2026년 드디어 나오는 새 앨범도 열심히 번역해 보겠습니다.

 

+ 블로그 내 곡 검색이 더 잘 되게 하려고 제목을 여러 가지로 수정해보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검색 안되는 곡이 있을 경우 앨범 별 카테고리 이용해서 찾아주세요. (스핏츠 곡은 극 초기곡 몇 곡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전곡 있습니다.)

 

ひみつスタジオ (2023)(13) - 2026.11.04 수정 완료
見っけ (2019)(12)
앨범 미수록곡 등 (13)
CYCLE HIT 2006-2017 Collection (2017)(3)
醒めない (2016)(13)
小さな生き物 (2013)(13)
おるたな (2012)(14)
とげまる (2010)(14)
さざなみCD (2007)(13)
スーベニア (2005)(13)
色色衣 (2004)(14)
三日月ロック (2002)(13)
ハヤブサ (2000)(13)
花鳥風月 (1999)(12)
フェイクファー (1998)(12)
インディゴ地平線 (1996)(12)
ハチミツ (1995)(11)
空の飛び方 (1994)(11)
Crispy! (1993)(10)
惑星のかけら (1992)(9)
オーロラになれなかった人のために (1992)(5)
名前をつけてやる (1991)(11)
スピッツ (1991)(9)

 

 

 

'공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02.23 공지  (6) 2020.02.23

"여우의 모란" 

キツネノボタン

 

어디 있어도 아니란 느낌이 들었어 즐거운 듯한 누군가의 속세에서

운명이라는 말 코웃음쳤지만 그래도 분명 찾고 있었지만

どこにいても違う気がしてた 楽しげな誰かの浮世で
運命だとか鼻で笑ったり でも本当は探してたんだけど

 

당신은 엎드려 졸고 나도 흉내를 냈어

참새 소리에 깜빡 잠들었지
君は寝そべって僕も真似した
スズメの声で微睡んだね

 

사랑 받으려고 몸부림 치던 나날의 끝에 이르러

보물을 발견한 거야 아직 여기에 있자
愛されたいともがいてた月日の果てに
宝物を見つけたよ まだここにいよう

 

계속 동경하고 뒤에 남겨지고, 걸어나서도 곧 돌부리에 걸려서
ずっと憧れて 取り残されて 歩き出してもすぐに躓いて

 

가둬두고 있던 살짝 탄 차의 메모리즈

평범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워요
閉じ込めていたこげ茶のメモリーズ
普通に話せそう ありがとうね

 

오늘은 멀리까지 잘 보이네 이 이상한 혹성에서

몇 번이고 밀려오는 환상의 파도
遠くまで今日はよく見える 不思議な惑星で
何度でも押し寄せてくる幻の波

 

당신은 엎드려 졸고 나도 흉내냈어

여우의 모란이 피어 있었어
君は寝そべって僕も真似した
キツネノボタンが咲いてたね

 

사랑 받으려고 몸부림 치던 나날의 끝에 이르러

보물을 발견했어 아직 여기에 있자
愛されたいともがいてた月日の果てに
宝物を見つけたよ まだここにいよう

 

아아 그리운 향기 속에 흔들리고 싶어 꿈이라면

당분간 깨지 않도록 
嗚呼 懐かしい香りの中で揺れていたい 夢なら
しばらく覚めないで

"본 적 없는 실" 

見知らぬ糸

 

블루베리 같은 달콤한 녀석

꿈에도 맛이 있었구나

추억은 파도에 쓸려 사라져가는 줄 알았는데

ブルーベリーみたいに甘いやつ

夢でも味があるんだよ

思い出は波を受け消えてくはずなのに

 

축제 끝나고 어슴푸레한 소리

헤매다 들어갔었지 어느 샌가

당신은 아직 눈치 채지 못했을까

잘못된 곳이어도 운명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걸

祭りのあとの淡い音

迷い込んだんだ いつの間にか

君はまだ気づかない?

場違いでも運命は既に始まってるんだって

본 적 없는 실이 뒤엉켜 새로운 색으로
여태까지 없었을 정도로 사랑스러워 직조되어
얇은 옷이 되네 감싸여 가네
見知らぬ糸が絡まり新しい色に
今までないほど愛おしくて 編まれて
薄い衣になる 包み込まれていく
 
흙탕물 눈물은 감추고
가벼운 감동에 빠져들었어
더러운 데 없는 소원만이
아름답다고 믿어왔는데
泥の涙は隠して
気軽な感動に溺れた
濁り無き望みだけ美しいと信じたけど
 
사육되는 물고기처럼
먹이를 기다리는 평온한 루틴에서
뛰어올라 빠져나와 혼자 대양에 도착한 거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飼われた魚のように
エサを待つ平穏なルーティンから
跳ね上がり抜け出して海原をひとり来たのさ 
再びめぐり会えるって
 
안 맞는 실은 풀고 다시 동경하며
밝혀지지 않는다면 속임수라도 상관 없어
있는 그대로가 되네 조금 강해질 수 있어
間違う糸はほどけて また焦がれて
明かされないなら ペテン でも構わない
ありのままになる 少し強くなれる
 
본 적 없는 실이 뒤엉켜 새로운 색으로
여태까지 없었을 정도로 사랑스러워 직조되어
수면에 비치는 빛마저 내 편 삼아
얇은 옷이 되네 감싸여 가네
감싸여 가네
見知らぬ糸が絡まり新しい色に
今までないほど愛おしくて  編まれて
水面に映る光も味方に
薄い衣になる 包み込まれていく
包み込まれていく

"불을 지키기" 

灯を護る

 

우는 건 제멋대로의 사치라고 믿고 있었어
단색의 골목길을 달려서 빠져나왔어
만남 같은 건 예상도 못하고 이 거리에서
泣くのはわがままなことと信じていた
モノクロの裏道を走り抜けてきた
出会いなんて予想もせずに この街で
 
허망한 운명인 걸 알고 있어
아무리 강한 기원이라도
낙서처럼 사라져가네
소중한 추억까지도
儚い定めと知ってるよ
どれほど強い祈りでも
落書きみたいに消されてく
大切な想い出まで
 
그래도 손을 내밀어 온 힘을 다해
언젠가 우리들 용서받는다면
행복의 의미에 도달하고 싶어
남몰래 붙은 이 귀여운 불을 지키자
それでも手を伸ばす精一杯
いつか僕ら赦されるなら
幸せの意味にたどり着きたいんだ
密かにともるこの可愛い灯を護ろう、oh
 
눈치 채니 손가락 끝까지 더러워진 채였어
녹슨 문손잡이를 몇 번 돌렸을까
어제와 똑같이 아무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気がつけば 指先も 汚れたままで
錆びついたドアノブいくつ回したっけ?
昨日と同じ誰もいないと思ってた
 
정답은 이게 아닐지도
고쳐 쓰면서 나아갈까
넘을 수 없는 울타리를 넘어서 가네
안타까움을 용수철 삼아
正解はこれじゃないのかも
やり直しながら進もうか
越えられない柵を越えていく
切なさをバネに変えて
 
당신이 있는 세상의 계속을 만지고 싶어
만약 우리들 용서받을 수 있다면
우리를 옭아맨 매듭을 풀고 싶어
어렴풋하지만 따스한 불을 지킬 거야
君がいる世界の続きに触れたい
もしも僕ら赦されるなら
囚われの結び目をほどきたいんだ
微かだけれど温かい灯を護ろう
 
납빛 구름의 틈새로
작게 물색이 보이니까
아래를 보지 않고 곧장 일어서네
새빨간 거짓이라고 비웃는다고 해도
鉛色の雲の隙間から
水色が小さく見えるから
下向かずにすぐ起き上がる
絵空事と笑われても
 
포기하지 않아 손을 내밀어 온 힘을 다해
언젠가 우리들 용서 받는다면
행복의 의미에 도달하고 싶어
남몰래 붙은 이 귀여운 불을 지킬 거야
やめないよ手を伸ばす精一杯
いつか僕ら赦されるなら
幸せの意味にたどり着きたいんだ
密かにともるこの可愛い灯を護ろう、oh, oh, oh

"두근두근part1" 
ときめきpart1
 
만날 때마다 괴로워서 그래도 만나고 싶어져
태엽은 알고 있었어 솔직해질 수 없을 뿐이야
会うたびに苦しくて でもまた会いたくなるよ
カラクリはわかってんだ 素直になれないだけさ
 
진흙투성이 당신이 던진 공 맨손으로 받아들어
泥まみれ 君が投げたボール 素手で受け止めて
 
두근거리고 있어 처음인가? 무서울 정도
행복은 언제라도 도달할 수 없는 거라고
덧칠해 지웠던 작은 꿈을 제대로 그리기 위해
백지 천천히 열어가네
ときめいてる 初めて? 怖いくらい
幸せはいつだって 届かないものだと
塗りつぶした小さい夢を ちゃんと描くため
白いページ ゆっくりと開いてく
 
미움 받는 건 싫어 언제부턴가 과묵해져서
아무도 마음에 두지 않을 만한 빈틈에 조용히 숨어 있었어
嫌われるのはヤだな いつしか無口になって
誰も気に留めないような 隙間にじっと隠れてた
 
그래도 사랑해서 후회는 조금도 없어 빛을 느꼈어
だけど恋して 後悔は少しもない 光を感じた
 
두근거리고 있어 삐져 나오니까 위험할 정도로
무리해서 떠들어 댄 다음 언덕에서 구르고
밑에서 올려다본 달에 소원을 담아
갈라진 목소리로 Stand by Me 노래하고 있어
ときめいてる はみ出て ヤバいくらい
無理にはしゃいだあと 坂を転がって
下から見上げた月に 願いを込めて
かすれた声で Stand by Me歌ってる
 
두근거리고 있어 처음인가? 무서울 정도
행복은 언제라도 도달할 수 없는 거라고
덧칠해 지웠던 작은 꿈을 제대로 그리기 위해
백지 천천히 열어가네
ときめいてる 初めて? 怖いくらい
幸せはいつだって 届かないものだと
塗りつぶした小さい夢を ちゃんと描くため
白いページ わくわく開いてく
 
두근거리고 있어 처음인가? 무서울 정도
ときめいてる 初めて? 怖いくら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