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날개”

 

검은 날개로 더욱 고결하게

무한한 하늘로 떨어져가라

で もっと気高

無限ちてゆけ

 

폭풍의 오후에 쓰레기장에서 눈을 뜨고

그을린 시가지를 방황하는 내게 안녕

무거운 문을 억지로 열고

午後に ゴミ目覚めたら

げた市街地をさまようにさよなら

いドアを 無理矢理あけたなら

 

검은 날개로 더욱 고결하게

아직 못 본 바다를 달려가라

で もっと気高

まだけてゆけ

 

언제나 모자이크의 토막들만 손에 쥐어져

우스갯소리 이야깃거리도 되곤 했지만

봐요 이제 두 번 다시 지지 않을 테니까

いつもモザイクのきれはしだけらされ

のネタにもされてきたけれど

ほらもう二度けたりしないから

 

검은 날개로 더욱 고결하게

무한한 하늘로 떨어져가라

で もっと気高

無限ちてゆけ

 

검은 날개로 더욱 고결하게

무한한 하늘로 떨어져가라

で もっと気高

無限ちてゆけ

 

*2020.03.12 수정